서울 · 2022 · 호텔·숙박
우리는 이 공간을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를 횡단하는 경계 어디쯤으로 설정하여 방문객이 도시에서 자연으로의 확장성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계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