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ory프로젝트 소개
서울 중구 신당동의 69㎡(20평) 렌탈 촬영 스튜디오 Villa House를 차분한 유럽의 아파트먼트처럼 설계·시공했다.
코로나로 해외여행이 제한되면서 유럽 스타일 렌탈 스튜디오에 대한 수요는 더욱 높아졌다. 클라이언트는 이 공간 안에서 유럽의 아파트먼트를 느끼고 싶어 했고, 너무 고풍스럽지 않은, 조금은 차분한 유럽의 분위기를 이끌고자 했다.
서로 다른 디자인과 크기의 몰딩은 클래식함을 강조하는 동시에 각기 다른 씬을 자아내어 공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블랙 스퀘어가 포인트인 모자이크 타일과 따뜻한 우드의 만남, 서로 다른 몰딩의 조화, 또 다른 공간의 연장선상으로 보이는 계단 등 20평의 작은 공간 안에서 다양한 장면들이 연출된다.




















이 작품을 만든 곳flw8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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