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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Story
프로젝트 소개
송파구의 한 건물 지하 1층, 88㎡의 다이닝 펍은 벽돌 벽이 드러난 홀과 유리창을 낸 룸, 벽돌 개구부 너머의 안쪽 좌석으로 나뉩니다.
홀의 벽은 벽돌 위로 거친 미장이 군데군데 덮인 모습입니다. 벽을 따라 검은 소파 좌석을 길게 두고, 좌석 위 벽돌 면은 아래에서 올려 비추는 간접 조명으로 밝혔으며, 바닥에는 문양 타일을 깔았습니다. 룸에는 유리 갓 펜던트를 달고 벽 아랫단을 나무 무늬 판으로 둘렀고, 벽돌 개구부 너머로는 테이블을 한 줄로 놓은 좌석이 안쪽까지 이어집니다.





















이 작품을 만든 곳pragma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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