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ace
공간

Story
프로젝트 소개
종각의 Thweet은 위스키 아이스크림을 내는 어른들을 위한 디저트 바로, 같은 운영자와 함께한 세 번째 매장입니다. 처음 만났을 때 운영자는 브랜딩이 실제 공간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직접 실험해 보고 싶어 했습니다.
한쪽 벽을 따라 긴 바 카운터와 스툴을 두고, 나무로 감싼 기둥 사이에 테이블석을, 한편에 검은 소파 라운지를 놓았습니다. 병을 올린 바 뒤 선반과 벽의 진열 칸마다 빛을 넣었고, 노출된 천장의 가장자리를 따라 간접 조명을 둘렀습니다.






운영자는 브랜드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그다음 단계까지 이미 준비해 두고 있었습니다. 매일 브랜드를 쌓아 올리는 운영자 곁에서, 프래그매틱은 그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담길 수 있는 공간을 고민했습니다. 그렇게 두 번째, 세 번째 공간으로 이어지며 방향은 더 선명해지고 그 안의 밀도도 함께 쌓였습니다. 함께 만들어 가는 브랜드의 흐름을 공간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을 만든 곳pragma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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