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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소개
광진구 자양동의 75㎡ 바버샵에서는 기존 건물의 천장 보와 벽을 드러낸 채 흰색으로 칠해 정리했습니다. 보 한쪽에는 쌓은 벽돌이 그대로 보이고, 벽에도 거친 면이 남아 있습니다. 거리 쪽은 전면 유리창으로 열려 있고, 창가에는 나무 상판과 금속 파이프 프레임으로 짠 긴 테이블과 의자를 두었습니다. 커트 자리는 넓은 바닥에 서로 떨어뜨려 놓았습니다. 천장과 벽의 은색 전선관과 분전함은 감추지 않았고, 철망을 두른 금속 펜던트 조명을 달았습니다. 안쪽에는 타일로 감싼 샴푸실을 따로 두었습니다.
Life barber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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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만든 곳pragma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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