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ace
공간

Story
프로젝트 소개
성수동에서 조용히 위스키를 즐기는 곳을 내건 MONDAYMONKEY는, 긴 바 테이블 하나를 사이에 두고 위스키 선반과 머리받이가 달린 가죽 좌석이 마주 보는 46.2㎡의 바입니다.
안쪽 벽은 나무 패널로 덮고, 벽에 세운 레일에 금속 선반을 걸어 위스키 병을 층층이 올렸습니다. 천장은 구조를 드러낸 채 두고 벽 윗선을 따라 간접 조명을 넣었습니다. 창에는 나무 블라인드를 달고, 짙은 회색 벽돌로 감싼 기둥에는 원통형 벽등을 붙였으며, 나무 패널로 둘러싼 자리에는 둥근 펜던트 아래 타원형 테이블을 두었습니다.




















이 작품을 만든 곳pragmatic
More from
pragmat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