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gmatic
Space
공간
Story
프로젝트 소개
하남 미사의 상가 1층, 33㎡의 작은 한식집에 오픈 주방과 바 좌석, 창가 테이블을 함께 담았습니다. 거리 쪽 회색 벽돌 벽에는 위로 들어 올려 여는 창을 나란히 두어, 창을 올리면 안쪽의 주방과 테이블이 길가에서 그대로 보입니다. 스테인리스 설비로 채운 오픈 주방은 벽돌로 마감한 카운터가 감싸고, 카운터 앞에는 좁은 바 테이블을 붙였습니다. 카운터 상판 아래의 간접 조명과 테이블마다 내려온 펜던트 조명이 어두운 톤의 실내를 비춥니다.
무쓸모 2
무쓸모 3
무쓸모 4
무쓸모 6
무쓸모 7
무쓸모 5
무쓸모 8
무쓸모 9
무쓸모 10
무쓸모 11
이 작품을 만든 곳pragmatic
홈페이지Homepage
More from
pragmatic
pragmatic서울 성동구 둘레23길 4 2층hello@pragmaticstudio.kr© 2026 pragmatic. 이 홈페이지의 작품과 이미지 저작권은 pragmatic에 있습니다.

Picticle은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작품·상품 정보와 거래에 관한 책임은 pragmatic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