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ace
공간

Story
프로젝트 소개
긴 유리창 너머로 실내 구장이 내다보이는 길고 좁은 방, 성동FC 유소년 축구교실의 대기실을 흰 벽과 밝은 나무 톤으로 맞췄습니다.
창 맞은편 벽을 따라 흰 쿠션을 얹은 긴 벤치를 짜 넣고, 그 아래를 나무 톤 수납장으로 채웠습니다. 벤치 앞으로는 금속 다리의 둥근 높은 테이블과 나무 톤 스툴을 한 줄로 놓았고, 천장은 벤치 쪽 단차를 따라 간접 조명을 둘렀습니다. 방 한쪽 끝 벽에는 같은 나무 톤의 하부장과 상부장을 두었고, 흰 가벽에는 구단 로고가 붙어 있습니다.












이 작품을 만든 곳pragma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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