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ace
공간

Story
프로젝트 소개
프래그매틱의 대표 디자이너가 독립한 뒤 처음 맡은 프로젝트로, 성수동의 한 건물 1층 92㎡에 카페와 전시실을 함께 둔 갤러리 카페입니다. 거리 쪽 전면을 통유리로 열어 안이 그대로 들여다보이고, 흰 벽과 회색 타일 바닥 위에 검은색과 스테인리스로 공간을 정리했습니다.
한쪽 벽을 따라 검은 벤치를 길게 잇고 등받이 위로 간접 조명을 넣었으며, 벤치 앞에는 스테인리스 판으로 만든 작은 테이블을 나란히 세웠습니다. 검은 사각 타일을 붙인 벽 앞에는 카운터를 두었고, 안쪽 방은 트랙 조명을 단 흰 벽의 전시 공간입니다.











아래는 2022년 2월, 공사를 마친 무렵의 모습입니다. 이때는 안쪽 방에 그림이 걸려 있었습니다.




이 작품을 만든 곳pragma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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