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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소개
서울 동대문구 회기로에서 영업하던 중화권 차·디저트 테이크아웃 매장 크림풀의 1층 앞면을 새로 고친 파사드 프로젝트입니다. 출입문과 주문 창, 진열창이 한 면에 나란히 놓이고, 그 틀은 모두 은빛 금속으로 맞췄습니다. 벽은 표면이 거친 적갈색 세로 타일로 감싸고 흰 글씨로 매장 이름을 적었으며, 글씨 바로 위에 단 선형 벽등이 이름을 비춥니다. 발치의 단은 검은 타일로 덮었고, 금속 문에는 식빵 모양의 나무 손잡이를 달았습니다.
Creamful 2
Creamful 3
Creamful 4
Creamful 5
Creamful 6
Creamful 7
Creamful 8
Creamful 9
이 작품을 만든 곳pragmatic
홈페이지Home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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